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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일기
 
2021 년
2021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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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한 동 생산 작업 돌입.

 

 

 

지난 24일에 표고목을 뒤집고 물을 준 동에서

28일 부터 촉이 트기 시작했으나,

어제 오늘 낮 최고 기온이 29도를 기록하니

버섯이 통통하게 자라질 못하고 갓만 피었습니다.

 

 

 

원목표고버섯 재배 12년차 새벽농부,

저런 버섯을 생표고  택배로 보내기엔 자존심이 허락치 않아,

새로이 한 동에 5시간 물을 주고 쓰러트린 후에 다시 물을 주고 있습니다.

 

올 가을 맘에 드는 버섯이 나올 때 까지

한바탕 난리쳐 볼 생각입니다.

 

일기예보에 10월 6일 이후엔

낮 최고 기온이 25도를 넘지 않기에 시작한 작업입니다.


 
날짜 내용 미리보기
  2021년 10월 21일
  지난 16일에 세웠는데, 17-18일 양일간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2도로 떨어지며 한파주의보가 내려버섯 원기가 활동을 멈추어 촉이 트질 않으면 어쩌나 하고 마음 조렸는데,20일 오후부터 조금씩 촉이 트기 시작했습니다. 금년 기후는 원목 버섯 재배엔 최악의 기후 조건인 것 같습니다.,
 
  2021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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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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